오프라인
현장에서 막힌 장면을 익명화해 서로 꺼내 놓습니다. 지금은 케이스 토크 한 가지 형식으로 모입니다.
두 FDE의 실제 도메인 사례와 방법론을 듣고, 현직 FDE들과 현업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.